아침 산책 6일차
아침 산책 6일 차 5일 차부터 고비가 오더니 6일 차인 오늘도 아침에 따뜻한 이불속을 벗어나고 싶지 않은 유혹이 함께 했어. 5일 차부터 유독 피곤하더라고 생각해보니 그동안 시체 모드로 살다가 갑자기 움직여서 것도 초시체로 있을 시간 유독 움직여서 피로가 쌓였나 봐. 허벅지엔 근육통도 생겼더라. 아침에 1시간 걷는다고 근육통이 생길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 근데 근육통 생기니깐 좀 뿌듯하네 ㅋㅋ 이제 1일 지나면 일주일 미션 성공!! 내일은 좀 더 일찍 일어나서 걷자!!
매일매일/습관일기
2020. 1. 12. 18:22